예산 아끼려고 장판으로 마음 굳혔는데 단열이랑 샷시 비용이 무섭네요
구***기
30년 된 구축이라 확장 공사랑 샷시 교체까지 생각하니까 견적이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눈에 보이는 마감재보다는 단열처럼 나중에 뜯어보면 못 고치는 기초 공사에 돈을 더 쓰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바닥재는 조금 저렴한 쪽으로 눈을 돌려봤거든요. 요즘은 타일 느낌 나는 장판도 잘 나와서 2.7T 정도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강마루로 하면 100만 원 정도는 더 들 것 같아서 차라리 그 돈을 단열에 보태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저는 평소에 바닥보다는 러그를 깔고 다니는 편이라 장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공용부까지 전부 장판으로 밀고 나갈지 아직 고민 중인데, 혹시 이렇게 시공해 보신 분들 계시면 나중에 후회할 부분은 없을지 궁금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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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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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러***아5/21
저도 러그 활용 많이 해서 장판 공감해요. 2.7T 정도면 두께감 있어서 층간소음이나 보행감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구***기5/21
맞아요. 저도 러그로 분위기 바꾸는 걸 좋아해서 장판으로 예산 아껴보려고요.
단***고5/21
확장 공사 하시면 무조건 단열에 힘주세요. 나중에 곰팡이 생기면 진짜 답 없거든요.
인***보5/22
강마루랑 장판 가격 차이가 100만 원 정도나 나나요? 생각보다 차이가 꽤 크네요.
구***기5/22
집 평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희 집 기준으로 그 정도 차이는 나는 것 같아요.
단열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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