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하면서 주방 가구 톤 맞추기 너무 어려웠어요

화***버

도배는 디아망 회벽 퓨어화이트로 정하고 문이랑 문틀, 걸레받이까지 전부 예림 퓨어화이트로 맞추기로 했거든요. 이렇게 다 화이트로 가니까 주방 가구 필름 색상이 제일 고민되더라고요.

필름 사장님은 깔끔하게 이어지려면 주방 가구도 똑같이 예림 퓨어화이트로 가는 게 좋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상하부장을 전부 너무 밝은 화이트로만 하면 집이 너무 휑하거나 추워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붙박이장은 LX 보르떼 스완화이트로 진행할 예정인데, 이것도 주방이랑 잘 어우러질지 모르겠어요. 한솔 제품은 취급 안 하신다고 해서 선택지가 좁아지니까 색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더 까다롭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톤***인5/26

저도 예림 퓨화로 문틀이랑 걸레받이 다 했는데, 주방까지 똑같이 하면 진짜 병원처럼 하얘 보일 수도 있더라고요.

화***버5/26

맞아요, 그래서 저도 약간 톤을 섞어볼까 고민 중인데 결정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인***보5/26

스완화이트랑 퓨어화이트랑 둘 다 밝은 편이라 톤 차이가 심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주***적5/26

저는 상부장은 화이트로 가고 하부장만 약간 무게감 있는 색으로 섞었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화***버5/26

하부장만 색을 다르게 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한번 고민해봐야겠어요.

필**수5/27

샘플북 보실 때 조명 아래서 보지 마시고 꼭 자연광 들어올 때 확인해보세요.

그***향5/27

저도 한솔 제품 쓰고 싶었는데 업체마다 취급하는 브랜드가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