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끄럼 방지용으로 논슬립 코팅제 직접 발라봤어요

댕***8

강아지가 자꾸 미끄러지는 게 안쓰러워서 장판을 아예 미끄럼 방지용으로 바꿀까 고민했거든요. 근데 그러면 인테리어가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결국 LX 일반 장판으로 하고 셀프 코팅제를 선택했어요.

안방부터 먼저 해봤는데 생각보다 광택이 도는 느낌이라 거실까지 다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거실까지 다 발라버렸네요. 1리터짜리는 양이 너무 많아서 시공하기 버거웠는데, 290g 정도 되는 작은 용량을 여러 개 사서 작업하는 게 훨씬 수월했어요.

미세한 볼이 들어있는 제품이라 균일하게 펴 바르는 게 포인트더라고요. 시공 직후에는 빛에 비치면 광택이 좀 보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사라졌어요. 매트나 러그 깔아두면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고민이었는데 코팅해두니 미관도 안 해치고 훨씬 깔끔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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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사5/6

저희 집 강아지도 맨날 미끄러져서 고민인데 용량 작은 걸로 여러 개 사는 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네요.

댕***85/6

맞아요. 큰 거 샀다가 남으면 처리하기도 곤란하고 양 조절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우***아5/6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해봤는데 경계 생기는 거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깔**이5/6

코팅하고 나서 광택 사라진 건 다행이네요. 저도 너무 번쩍거리는 건 별로라 걱정했거든요.

댕***85/6

처음엔 약간 반짝였는데 금방 무광처럼 차분해져서 다행이었어요.

러**버5/7

러그 관리 진짜 힘들죠. 저도 매번 세탁하기 귀찮아서 결국 다 치워버렸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