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보양 셀프랑 업체 맡기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업체로 결정했어요

직***프

구축 아파트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비용 아끼려고 엘리베이터 보양까지 제가 직접 할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아무래도 턴키가 아니다 보니 손을 댈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직접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현장 가보니까 천장 높이도 엄청 높고 바닥부터 손잡이까지 꼼꼼하게 감싸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괜히 어설프게 하다가 엘리베이터에 흠집이라도 나면 수리비가 더 나올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자재비랑 제 체력 생각하니까 결국 전문가한테 맡기는 게 낫겠다 싶었죠.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보양 전문 업체에 요청드렸는데, 갑작스럽게 일정이 바뀌어서 급하게 연락드렸음에도 피드백이 정말 빠르셔서 다행이었어요. 시공 끝나고 보니까 손잡이까지 깔끔하게 되어 있고 안내 스티커까지 붙어 있어서 돈 쓴 보람이 느껴지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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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보**늪5/7

저도 처음엔 셀프로 해보려다가 엘리베이터 문 틈새까지 신경 쓰이는 거 보고 바로 포기했어요. 업체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더라고요.

직***프5/7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업체 분들이 오셔서 싹 해주시는 거 보고 마음이 확 놓였어요.

구***인5/7

동의서 돌릴 때 물티슈랑 행주 챙겨가신 건 진짜 센스 있으시네요. 저도 저번에 종량제 봉투 준비했는데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초***퍼5/8

저도 지금 보양 자재 사서 직접 할까 고민 중인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직***프5/8

자재비도 은근히 들고 무엇보다 퇴근하고 작업하려면 체력이 너무 부족할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맡긴 게 훨씬 이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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