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문 색상 맞추려고 필름 시공 결정했어요
주방 상하부장이랑 냉장고장이 너무 튀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필름 시공으로 가닥을 잡았어요. 처음에는 아예 싱크대를 새로 맞출까 생각도 했는데, 비용 생각하면 필름이 훨씬 합리적일 것 같더라고요.
자재는 LX베니프 제품으로 골랐는데, 문이랑 틀은 es171로 하고 주방 가구는 es57로 진행했어요. 거실 벽지가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라 톤이 너무 안 맞을까 봐 걱정했는데,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색상으로 하니까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더라고요.
시공하는 3일 동안 매일 현장 가보지는 못했지만, 작업 상황을 하루하루 사진 찍어서 보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특히 문 손끼임 방지 디테일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신 게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곳은 이런 부분 안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신경 쓰였거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주방 색상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es171 진짜 괜찮은 선택이에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사장님 믿고 가길 잘한 것 같아요.
손끼임 방지 작업까지 챙겨주시는 분 만나셨네요. 저는 지난번에 놓쳐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LG 핏앤맥스 베이지랑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저도 자재 찾아봐야겠어요.
주방 상하부장도 필름으로 하면 덧방 느낌 안 나고 깔끔하게 나오나요?
저는 기존 가구 상태가 괜찮아서 진행했는데, 마감이 깔끔해서 새 가구 같아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랑 필름 조합은 진짜 실패하기 힘든 조합이죠.
매일 작업 상황 보내주시는 게 진짜 큰 힘이 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