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리모델링하면서 분배기 교체 여부로 밤새 고민했어요

구***자

이번에 소형 구축 아파트 들어오면서 가장 찝찝했던 게 바로 분배기였어요. 매도인 분은 10년 동안 아무 문제 없었고 누수도 한 번 없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근데 동네 인테리어 사장님은 지금 상태 괜찮으니 나중에 겨울에 문제 생기면 그때 바꿔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예산이 한정적이라 그냥 넘어가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공사할 때 안 해두면 나중에 뜯어야 할까 봐 계속 신경 쓰였어요.

결국 고민 끝에 분배기는 교체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디지털 온도기도 같이 달기로 했고요. 눈에 보이는 마감도 중요하지만, 이런 설비 쪽은 한 번 덮어버리면 나중에 손대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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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설***가6/2

저도 예전에 공사할 때 분배기 상태 보고 결국 교체했거든요. 겉은 멀쩡해도 속 부속이 부식된 경우가 많더라고요.

구***자6/2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잠이 안 왔어요. 그냥 넘어가려다가 결국 예산 좀 더 쓰기로 했어요.

온***랑6/3

디지털 온도기 설치하면 확실히 관리하기 편해져요. 저도 이번에 바꾸고 나서 진짜 편해졌거든요.

꼼***인6/3

분배기 교체할 때 밸브 쪽도 같이 꼼꼼히 봐달라고 하세요. 나중에 누수 잡는 게 더 일이에요.

구***자6/3

안 그래도 사장님께 밸브 쪽까지 신경 써달라고 미리 말씀드려 놨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