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끝낸 단기 공정, 톤 맞추기에 집중한 결과

단***러

직장 다니면서 일주일 안에 모든 공정을 끝내야 해서 정말 촉박하게 움직였어요. 중간에 현장 감독할 시간도 없어서 업체 사장님들 실력을 믿고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필름이랑 도배 톤 맞추는 게 제일 신경 쓰였는데, 현관문부터 중문, 신발장까지 발렌무디 크림 컬러로 통일하고 벽지는 디아망 회벽 크림화이트로 골랐어요. 자재가 서로 어우러지게 하려고 필름지 색상표 보면서 한참 고민했었거든요.

조명도 단순히 밝기만 한 게 아니라 2인치 확산형이랑 COB 타입을 섞어서 배치했어요. 거실 우물천장에는 T5 조명도 넣었더니 밤에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공정별로 꼼꼼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큰 하자 없이 잘 마무리됐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홈6/2

저도 이번에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느라 진짜 고생했는데, 크림톤으로 통일하니까 훨씬 넓어 보이겠어요.

단***러6/2

맞아요, 색상 하나 차이로 느낌이 확 달라서 샘플 보고 결정하느라 시간 많이 썼어요.

조**후6/2

2인치 조명은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혹시 확산형이랑 집중형 같이 쓰셨나요?

단***러6/2

네, 기본적으로는 확산형 위주로 배치하고 포인트 줄 곳만 집중형으로 썼어요.

이***중6/2

저도 곧 공사 들어가는데 필름 작업 범위 정하는 게 너무 어려워요.

꼼***사6/3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신 게 느껴지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공*중6/3

저도 이번에 비슷한 일정으로 진행하는데 일정 관리가 제일 힘드네요.

미***프6/3

크림톤 인테리어는 정말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