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필름 작업하고 남은 나사 구멍 메우는 법
이번에 주방 필름 시공하면서 한솔 스토리필름으로 진행했는데요. 시공 끝나고 나니까 하부장이나 문짝 연결 부위에 피스 자국이 미세하게 남더라고요. 큰 문제는 아닌데 자꾸 눈에 밟혀서 고민이었어요.
기존에 쓰던 일반 스티커형 마개는 색상이 미묘하게 달라서 오히려 더 튀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아예 한솔에서 나온 피스마개 스티커를 찾아봤는데 이게 진짜 물건이었어요. 실제 필름이랑 똑같은 재질이라 질감이나 광택이 거의 차이가 없더라고요.
41종이나 돼서 제가 쓴 색상이랑 맞추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스크래치에도 강한 소재라 나중에 벗겨질 걱정도 덜해서 일단 싹 붙여두고 나니까 마감이 훨씬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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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도브화이트로 필름 붙였는데 나사 구멍 때문에 스트레스였거든요. 저도 이거 써봐야겠어요.
이거 붙이고 나니까 확실히 구멍 뚫린 느낌이 안 나서 마음이 편해요.
필름이랑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그냥 포기하고 원래 색대로 뒀거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거 썼는데 스티커형은 금방 들뜨더라고요. 이건 재질이 필름이라 다르겠네요.
맞아요. 일반 종이 스티커랑은 확실히 내구성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피스 자국 가릴 때 진짜 유용한 아이템이네요. 저도 나중에 참고할게요.
저도 저번에 싱크대 필름지 작업하면서 고생했는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