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할 때 사용검사 누락되면 나중에 큰일 나더라고요
확***집
발코니 확장 공사하면서 행위허가만 받으면 끝나는 줄 알았어요. 업체에서는 비용 다 받아가면서 사용검사까지는 신경 안 써도 된다고 슬쩍 유도하더라고요.
나중에 알아보니까 사용검사 안 하면 건축물대장에 기록이 안 남아서 나중에 집 팔 때 문제가 될 수도 있대요. 소방 시설이나 방화문 설치 같은 것도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화재 보험 처리할 때 곤란해질 수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단열 공사도 업체 말만 믿고 대충 넘겼더니 지금 난방비가 장난 아니게 나오더라고요. 비용 몇십만 원 아끼려다가 나중에 더 큰 돈 깨질 수 있으니까 꼭 직접 챙겨야 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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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단***고6/4
저도 확장하면서 단열 작업 제대로 안 됐는지 겨울에 너무 추워서 고생했거든요. 진짜 공사할 때 꼼꼼히 체크해야 해요.
꼼***보6/5
사용검사까지 직접 확인해야 하는 건가요? 업체에서 알아서 다 해준다고 해서 그냥 믿고 있었거든요.
확***집6/5
저는 견적 받을 때 사용검사 포함인지 아예 명시해달라고 했어요. 나중에 서류 남는 거니까 꼭 확인해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부***수6/5
맞아요. 나중에 매도할 때 건축물대장이랑 실제 구조 다르면 매수자가 바로 알아채고 계약 안 하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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