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마루 톤 맞추려고 샘플 다 모아봤어요

한***민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한솔에서 새로 나오는 2026년 신상 라인업을 봤는데 구성이 꽤 괜찮더라고요. 특히 스톤 시리즈는 필름으로도 나온다고 해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저는 가구 내장재로 자주 쓰이는 베르크그레이 같은 컬러를 필름으로도 쓸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기존에 쓰던 LPM 보드랑 완전히 똑같지는 않아도 70~80% 정도 유사하게 구현된다고 하니까 톤 맞추기에는 충분할 것 같아요.

우드 필름 쪽도 에버오크 시리즈처럼 결감이 느껴지는 스타일이 있어서 고민이에요. 앤그레이나 몬세라트 월넛처럼 대비가 확실한 컬러로 포인트를 줄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무이네화이트 같은 차분한 톤으로 갈지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렵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그***아5/26

저도 스톤 시리즈 필름 나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진짜 반갑네요.

우**후5/27

에버오크 시리즈 결감 있는 게 진짜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마음 흔들렸어요.

한***민5/27

맞아요. 손으로 만졌을 때 느낌이 달라서 훨씬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화**홈5/27

무이네화이트랑 마루랑 같이 매치하면 진짜 깔끔할 것 같아요.

인***보5/27

혹시 베르나데트 같은 색감도 같이 보셨나요? 톤 맞추기 진짜 어렵네요.

미***프5/27

저는 무조건 무광으로 가려고 하는데 텍스처 있는 게 예쁘더라고요.

공*중5/27

저도 이번에 필름이랑 마루 톤 맞추는 게 제일 큰 고민이에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