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랑 설비 공사하면서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 발생한 날

판***인

판교 33평 아파트 들어오면서 샷시 빼고 전체적으로 손을 좀 봤어요. 처음에는 철거랑 설비 공정을 하루 만에 다 끝내기로 계획해서 일정도 아주 타이트하게 잡았거든요.

근데 막상 뜯어보니까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나와서 결국 20만 원 정도 추가로 지출하게 됐어요. 철거할 때 미처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더 발견됐는데, 이게 미리 알았으면 예산 계획에 넣었을 텐데 말이에요.

게다가 주방 쪽 분배기 이설 작업하면서 약간의 시행착오도 있었어요. 공사 끝나고 나서 난방 분배기가 제대로 작동 안 하길래 결국 제가 따로 사람 불러서 보수까지 마쳤거든요. 공사 당일에 작업은 빠르게 끝났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미처 안 된 부분들이 있어서 마음이 좀 복잡하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설***가5/11

철거할 때 뜯어보기 전에는 진짜 알 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예산 잡을 때 항상 추가 비용 변수 때문에 긴장돼요.

구**버5/11

분배기 이설 작업은 진짜 까다로운데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분배기 쪽 때문에 고생한 적 있거든요.

판***인5/11

맞아요. 나중에 확인하고 다시 손보느라 시간도 돈도 더 들었네요.

초**인5/11

철거할 때 추가 비용 얼마나 나올지 미리 예상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꼼***사5/12

설비 쪽은 작업 끝나고 바로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연락 안 될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판***인5/12

진짜요. 연락까지 잘 안 돼서 한참 애먹었어요.

인***무5/12

저도 이번에 철거하면서 예상 범위보다 더 나왔는데 다들 비슷하게 겪는 일인가 봐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