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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색상 고르느라 며칠 밤을 설쳤는데 결국 현대로 결정했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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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랑 필름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진짜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샘플 하나하나 대보면서 톤 맞추느라 눈이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영림 필름은 샘플을 직접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현대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문틀이랑 걸레받이, 문은 현대 245번으로 통일했고요. 화사한 느낌을 좋아해서 이 톤으로 결정했는데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냉장고장이랑 싱크대 상하부장은 현대 244번으로 맞췄어요. 주방등 조명에 따라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저는 이 정도 톤 차이는 오히려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느꼈어요. 결정하기까지는 힘들었지만 완성된 거 보니 힘든 게 다 잊혀지네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화***아

    저도 화이트 톤 맞추려고 샘플 수십 번은 본 것 같아요. 245번이면 엄청 밝은 편인가요?

    • 필***러

      너무 차가운 화이트보다는 살짝 화사한 느낌이 들어서 저는 딱 좋더라고요.

  • 주***어

    냉장고장이랑 싱크대 톤을 244로 맞추셨군요. 저는 톤이 너무 다르면 이질감 생길까 봐 무서워서 그냥 다 통일해버렸어요.

  • 초**인

    현대 필름 샘플은 어디서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할까요? 저도 곧 결정해야 해서 걱정이네요.

  • 문***공

    문틀이랑 걸레받이까지 같은 번호로 가셨으면 마감이 진짜 깔끔하게 나왔겠어요.

  • 조***가

    주백색 조명이랑 주광색 조명에 따라 필름 색감이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조명 위치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 미***프

    저도 245번 비슷한 톤으로 해봤는데 진짜 화사하고 예쁘더라고요. 결정 잘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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