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고르느라 며칠 밤을 설쳤는데 결국 현대로 결정했어요

필***러

벽지랑 필름 조합 맞추는 게 생각보다 진짜 머리 아픈 일이었어요. 샘플 하나하나 대보면서 톤 맞추느라 눈이 빠지는 줄 알았거든요.

영림 필름은 샘플을 직접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현대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문틀이랑 걸레받이, 문은 현대 245번으로 통일했고요. 화사한 느낌을 좋아해서 이 톤으로 결정했는데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냉장고장이랑 싱크대 상하부장은 현대 244번으로 맞췄어요. 주방등 조명에 따라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저는 이 정도 톤 차이는 오히려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느꼈어요. 결정하기까지는 힘들었지만 완성된 거 보니 힘든 게 다 잊혀지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화***아5/30

저도 화이트 톤 맞추려고 샘플 수십 번은 본 것 같아요. 245번이면 엄청 밝은 편인가요?

필***러5/30

너무 차가운 화이트보다는 살짝 화사한 느낌이 들어서 저는 딱 좋더라고요.

주***어5/31

냉장고장이랑 싱크대 톤을 244로 맞추셨군요. 저는 톤이 너무 다르면 이질감 생길까 봐 무서워서 그냥 다 통일해버렸어요.

초**인5/31

현대 필름 샘플은 어디서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할까요? 저도 곧 결정해야 해서 걱정이네요.

문***공5/31

문틀이랑 걸레받이까지 같은 번호로 가셨으면 마감이 진짜 깔끔하게 나왔겠어요.

조***가5/31

주백색 조명이랑 주광색 조명에 따라 필름 색감이 확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조명 위치 때문에 고민 많았거든요.

미***프6/1

저도 245번 비슷한 톤으로 해봤는데 진짜 화사하고 예쁘더라고요. 결정 잘하신 것 같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