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샘플 보고 결정했는데 조명 따라 색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필***러

영림필름 매장 가서 174랑 183 사이에서 진짜 한참을 고민했어요. 174는 약간 붉은기가 도는 느낌이었는데, 183은 조금 더 밝으면서 톤이 차분하게 다운된 느낌이라 결국 183으로 선택했거든요.

처음에는 190도 눈에 들어왔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노란끼가 너무 강하게 느껴져서 바로 포기했어요. 173도 예쁘긴 했지만 현관문으로 쓰기에는 너무 밝은 것 같아서 신발장 포인트용으로 따로 빼두기로 했고요.

근데 설치하고 보니까 다른 위치에 있는 문들은 또 색이 다르게 보여서 헷뮬이 좀 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조명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샘플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꼭 매장 방문해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우***아6/2

저도 190번대 보다가 노란끼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눈으로 직접 봐야 실수를 안 하더라고요.

화**홈6/2

조명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는 건 진짜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거실 조명 바꾸고 나서 필름 색감이 아예 달라 보여서 당황했거든요.

필***러6/2

맞아요. 저도 문마다 미묘하게 차이 나는 게 계속 신경 쓰여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심***프6/3

183번이 차분한 느낌이라 결정 잘하신 것 같아요. 저도 붉은기 도는 건 금방 질리더라고요.

문***공6/3

현관문 색상 정할 때 진짜 어렵죠. 173으로 신발장 포인트 주신 것도 센스 있으시네요.

그***아6/3

저도 샘플북만 믿고 주문했다가 현장에서 색감 보고 멘붕 왔던 적 있어요. 무조건 매장 방문이 답이에요.

필***러6/3

진짜 공감해요. 사진이랑 실물은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미***트6/3

183번이 톤 다운된 게 나중에 가구 배치할 때도 훨씬 편할 거예요.

초**인6/4

저도 지금 174랑 고민 중인데 183이 훨씬 낫다는 말씀 들으니까 마음이 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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