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탄성코트 상태 좋았는데 턴키 업체에서 전체 시공 권하네요

구***자

이번에 구축 아파트 매수하고 리모델링 준비하면서 샷시 쪽 고민이 좀 생겼어요. 기존에 발코니 탄성코트가 꽤 최근에 한 거라 상태가 아주 깨끗했거든요. 굳이 돈 들여서 새로 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이번에 안방 발코니 쪽은 확장 안 하기로 하면서 샷시 사이에 터닝도어를 새로 달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턴키 업체 사장님이 터닝도어 들어가는 부분 마감을 위해서 탄성코트를 새로 하는 게 좋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문제는 부분 시공을 물어봤는데, 전체 시공이랑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고 60만 원대 중반 정도를 부르시더라고요. 한 푼이라도 아껴보려고 애쓰는 중인데, 이럴 때는 그냥 업체 말대로 전체를 다 다시 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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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베***인5/18

부분만 하면 나중에 기존 거랑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질 수도 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부분만 했다가 이질감 때문에 결국 전체로 다시 했어요.

구***자5/18

아, 색상 차이가 눈에 띄게 날 수도 있군요. 그게 제일 걱정되긴 해요.

셀***무5/18

턴키 업체들은 보통 공정 깔끔하게 끝내려고 전체 시공을 선호하시더라고요. 저도 견적 받을 때 비슷한 상황 겪었어요.

꼼***인5/18

터닝도어 설치하면 주변 벽면 작업이 들어가야 하니까 전체로 잡는 게 공사 흐름상 편하긴 하더라고요.

알**뜰5/19

65만 원 정도면 전체 시공 비용치고는 아주 비싼 건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결로나 들뜸 생기면 더 큰 비용 들 수도 있으니까요.

샷***가5/19

기존 탄성코트가 정말 양호하면 부분적으로라도 보수 가능한지 다른 업체에도 한번 물어보세요.

구***자5/19

네, 다른 곳에도 한번 문의해보고 결정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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