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배관 터질까 봐 걱정돼서 질소 압력계 미리 달아뒀어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4건

대체로 180만원~405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철거/설비 금액 자세히 보기

선배관 작업 끝나고 나서 다른 공정들이 줄줄이 남았는데, 중간에 혹시라도 배관이 훼손될까 봐 마음이 안 놓이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조치를 좀 해뒀는데, 배관에 질소를 가득 채운 다음에 압력계를 달아놓는 방식이었어요. 이렇게 해두면 다른 공정 진행하기 전이나 후에 압력이 떨어졌는지 바로 볼 수 있거든요.

나중에 에어컨 기기 설치하기 직전까지 배관이 온전한지 체크할 수 있어서 마음이 훨씬 편했어요. 혹시라도 어디 터지면 '취익'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던데, 그러면 바로 발견해서 수습할 수 있잖아요. 나중에 다 끝나고 나서 가스 새는 거 발견하면 진짜 찾기 힘들다고 해서 미리 해두길 잘했다 싶어요.

댓글 9

  • 설**보

    저도 배관 쪽은 진짜 무서워서 매번 조마조마하거든요. 압력계 달아두는 건 생각 못 했네요.

    • 배***끝

      진짜 작은 실수로도 큰일 날 수 있는 공정이라 저는 무조건 확인하고 싶더라고요.

  • 에***사

    에어컨 설치할 때 배관 상태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한데 이렇게 해두면 작업하기 훨씬 수월해요.

  • 구***링

    나중에 가스 새는 지점 찾으려면 바닥 다 뜯어야 할 수도 있다던데 미리 해두니 다행이에요.

    • 배***끝

      맞아요. 그 비용 생각하면 압력계 달아두는 건 진짜 작은 비용이라도 꼭 해두는 게 이득인 것 같아요.

  • 꼼***인

    저도 이번에 배관 작업하면서 압력 체크 요청드렸는데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 수**사

    질소 압력 유지되는지 중간중간 체크하는 게 진짜 핵심이에요.

  • 인***기

    소리 들리는 것만 믿기에는 너무 불안한데 압력계가 있으면 확실하겠어요.

  • 현***이

    저도 공사 끝나고 나서 누수 발견해서 고생한 적 있는데 이거 진짜 유용한 방법이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