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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공사할 때 단열재 틈새까지 신경 써서 시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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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확장하면서 단열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나중에 결로 생겨서 곰팡이 피면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단열재는 최대한 꼼꼼하게 채워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단열재를 벽면에만 붙이는 게 아니라, 차가운 기운이 들어오는 길목을 다 막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외벽이랑 맞닿은 콘크리트 부분부터 천장, 바닥까지 이어지는 부분에 단열재가 빈틈없이 들어가야 냉기가 안 들어온대요. 특히 확장한 쪽 벽체는 외벽이랑 연결된 구조라 사방을 다 감싸듯이 시공하는 게 핵심이었어요.

아이소핑크 같은 단열재를 붙인 뒤에도 틈새로 냉기가 들어올 수 있어서, 우레탄폼을 틈새마다 꽉꽉 채워주는 작업도 같이 진행했어요. 이렇게 안 하면 단열재와 콘크리트 사이 공간에 결로가 생길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단열재 두께도 고민했는데, 너무 두꺼우면 집이 좁아질까 봐 적절한 선에서 결정했어요.

댓글 5

  • 단**민

    저도 확장할 때 단열재 두께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아이소핑크로 꼼꼼하게 작업하셨나 보네요.

    • 확***집

      네, 너무 두꺼우면 공간이 좁아질 것 같아서 적당한 두께로 꼼꼼하게 채우는 데 신경 많이 썼어요.

  • 겨***어

    틈새로 들어오는 외풍 잡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폼 작업 잘 됐길 바라요!

  • 새**주

    저도 이번에 확장하면서 단열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공감 가네요.

  • 단***고

    단열재만큼이나 틈새 기밀 작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단열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