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 행위허가 비용 꽤 차이 나더라고요
거실 확장하면서 행위허가 증명서 받아야 해서 건축사 사무실 여기저기 전화해 봤어요. 처음엔 그냥 다 비슷하겠지 싶었는데 견적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거든요.
어떤 곳은 80만 원 넘게 부르기도 하고, 보통은 40~50만 원대였어요. 입주자 동의서나 엘리베이터 보양비까지 따로 계산하니까 금액이 쑥쑥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좀 더 발품 팔아서 20만 원대인 곳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제가 직접 평면도 캐드 파일이랑 공사 전 사진 같은 서류를 다 챙겨야 했지만, 비용을 절반 이하로 아낀 셈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업무 처리도 빨라서 하루 만에 신청 완료됐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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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이번에 확장하려고 알아보는데 서류 준비가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캐드 파일은 어디서 구하셨어요?
저는 관리사무소에 가서 아파트 도면 파일 있다고 해서 바로 받아왔어요. 미리 말씀드리면 주시더라고요.
건축사 비용 20만 원대는 진짜 저렴하게 잘하신 것 같아요. 저는 알아본 곳이 40만 원대라 고민되네요.
입주자 동의서 받는 게 진짜 일이죠. 저는 동의서 받다가 이웃분들이랑 얼굴 붉히는 일 생겨서 너무 힘들었어요.
맞아요. 저는 그래도 다행히 이웃분들이 협조를 잘 해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넘어갔어요.
저도 비용 아끼려고 직접 서류 준비해서 진행했는데 확실히 발품 판 만큼 예산이 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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