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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부터 가구 들어올 때까지 폐기물 처리 고민했던 기록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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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체 리모델링 시작하면서 철거 업체랑 폐기물 처리를 어떻게 할지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다행히 철거 업체에서 차량으로 바로바로 수거해 주시기로 해서 큰 짐은 덜었거든요.

근데 도배랑 장판 업체에서 마대자루에 담아서 1층까지 내려주신다고 하셔서, 그 이후에 나오는 자잘한 쓰레기들이 걱정되더라고요. 목공 작업하면서 나오는 나무 부스러기나 타일 공사 후에 남는 잔재물들이 은근히 많을 것 같았거든요.

주방이랑 신발장 평탄화하고 나면 폐기물이 꽤 생길 것 같아서 암롤박스를 따로 부를까 고민도 했어요. 그래도 가구는 대부분 제작해서 들어오는 거라 폐기물이 엄청 많지는 않을 것 같아서, 일단은 마대자루랑 폐기물 신고로 버텨보려고요.

댓글 8

  • 공**독

    저도 목공 할 때 폐기물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마대자루로 버텼어요.

    • 철**야

      진짜요? 저도 암롤박스 비용이 부담돼서 일단은 신고해서 버텨보려고요.

  • 타**버

    타일 공사 끝나면 폐기물 양이 생각보다 무시 못 하더라고요. 마대자루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어요.

  • 초**인

    도배 업체에서 1층까지 내려주시는 건 진짜 다행이네요. 저희는 직접 내려야 해서 힘들었거든요.

    • 철**야

      그게 진짜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안 그랬으면 몸살 날 뻔했거든요.

  • 목***고

    목공 평탄화 작업 들어가면 나무 자투리가 은근히 자리를 많이 차지하더라고요.

  • 이***중

    저도 폐기물 신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 깔**집

    암롤박스는 공간 확보도 중요해서 현장 상황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