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지 샘플북만 보고 결정할 뻔했어요
기존 가구랑 가벽 색상을 맞추려고 필름지를 고르는데,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샘플이랑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그냥 인터넷에서 유명한 걸로 대충 살까 하다가 서울에 있는 필름 총판점에 직접 다녀왔어요.
쇼룸 가서 직접 만져보니까 질감이나 빛 반사되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거든요. 한솔 필름 신제품 샘플도 보고 왔는데, 생각했던 톤이랑 실제 느낌이 미묘하게 달라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결국 샘플 보고 결정해서 가구 문짝이랑 꺾이는 벽면까지 다 필름 시공 마쳤어요. 다행히 수량도 얼마나 필요한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자재 부족할 걱정 없이 잘 끝냈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필름지 고를 때 샘플북만 믿었다가 나중에 색감 달라서 당황했거든요. 직접 가서 보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가벽까지 필름 하셨으면 진짜 손이 많이 갔겠어요. 혹시 가구 문짝이랑 벽면 색상 다르게 하셨나요?
저는 최대한 이질감 없게 톤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그래도 미묘하게 다른 느낌은 있더라고요.
한솔 필름 신상 저도 궁금하네요. 질감이 까슬까슬한 편인가요 아니면 매끈한 편인가요?
총판점 가서 물어보니까 수량 계산해주시는 게 진짜 큰 도움 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모자라서 추가 주문하느라 고생했거든요.
맞아요. 저도 감이 전혀 안 왔는데 물어보길 잘했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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