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 원대로 30평대 리모델링하고 한 달 살아본 느낌

가***인

샷시랑 바닥을 제외하고 나름대로 공을 많이 들였던 공사였어요. 필름 작업을 집안 곳곳에 많이 넣었더니 생각보다 비용은 예산 안에서 잘 끊겼거든요.

처음에는 무몰딩이나 아치형 문 같은 디테일을 다 넣으려니까 예산이 초과될까 봐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목공이랑 필름 공정을 잘 조율해서 제가 원했던 느낌을 낼 수 있었어요. 특히 거실 실링팬이랑 곳곳에 심어둔 간접 조명 덕분에 집 분위기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어 보여서 만족스러워요.

살아보니 조명 포인트가 진짜 크더라고요. 주방 상부장 밑이나 신발장 쪽 간접 조명은 밤에 켜두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매일 켜게 돼요. 큰돈 들이지 않고도 포인트 몇 개만 잘 잡으면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충분히 꾸밀 수 있다는 걸 이번에 느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조***아5/17

저도 거실에 실링팬 설치했는데 진짜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공기 순환도 잘 되는 느낌이에요.

가***인5/17

맞아요. 여름에 에어컨이랑 같이 틀어놓으면 금방 시원해져서 너무 좋아요.

필***중5/17

필름 작업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문이나 샷시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홈**홈5/18

무몰딩 느낌으로 작업하신 건가요? 저도 이번에 리모델링 계획 중이라 너무 부럽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