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필름 시공하고 들뜸 현상 때문에 업체랑 실랑이한 기록

문***러

문짝 필름 작업 마친 직후에는 딱 붙어 있는 것 같아서 안심했거든요. 그런데 며칠 지나서 확인하러 가보니까 벌써 들뜬 부분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기사님이 다시 오셔서 열처리도 다시 하고 보수 작업까지 해주셨는데, 문제는 그 이후에도 또 다시 들뜬다고 연락을 받았어요. 업체 측에서는 문짝에 원래 파인 홈이 있어서 어쩔 수 없다고 하시는데, 처음부터 이런 게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결국 퍼티로 홈을 메우고 재시로 해야 한다는데, 그렇게 해도 나중에 또 터질 수 있다고 하니까 고민이 커지네요. 비용도 방문 3번 정도에 90만 원 가까이 든다고 해서, 차라리 처음부터 문을 새로 바꿀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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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필***아6/1

저도 예전에 문짝 홈 때문에 필름이 계속 떴던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초***인6/1

퍼티 작업해도 나중에 또 떨어질 수 있다고 하면 진짜 고민되시겠어요.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문***러6/2

그러게요. 처음부터 비용 안내라도 제대로 받았으면 마음이 좀 편했을 텐데 당황스러워요.

목**인6/2

홈이 깊으면 필름만으로는 한계가 있긴 하더라고요. 퍼티 작업이 제일 까다로운 공정이에요.

집***중6/2

저는 차라리 문 자체를 교체하는 쪽으로 생각했었는데, 비용 차이가 많이 날까요?

문***러6/2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필름 보수비랑 문 교체비랑 비슷할 것 같아서요.

꼼***부6/2

시공 전에 미리 이런 부분 안내받는 게 진짜 중요한데 아쉬우시겠어요.

구**버6/3

저희 집도 문짝 상태가 안 좋아서 필름지 붙였는데 나중에 틈 벌어지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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