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 공사 점검 때문에 베란다 확장 부분이 신경 쓰여요
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공사 끝나고 관리사무소에서 보증금 돌려받기 전에 점검하러 오시기로 했거든요.
방화문 철거한 거나 베란다 확장된 부분, 화재 감지기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신다고 하는데 사실 저희 집이 이미 전 주인분이 확장해둔 상태였어요. 사용 승인 안 받고 확장한 집들이 많다고 해서 그냥 괜찮을 줄 알았는데 막상 점검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방화문도 세탁실 구조 바꾸면서 원래 있던 문 교체했는데 이 부분도 혹시 문제가 될까 봐 계속 신경 쓰여요. 보증금은 사실 안 받아도 상관없는데 관리소에서 확인하는 게 필수적인 절차인지 궁금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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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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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희 집도 관리소에서 화재 감지기랑 소방 시설 확인하러 오셨었는데 꼼꼼하게 보시더라고요.
확장 부분도 같이 봐주실까 봐 제일 걱정이에요.
방화문 교체는 구조 변경이랑 관련 있어서 관리소에서 체크할 수도 있어요.
저도 확장된 집 매매했는데 관리소 점검 때 아무 말 없으셔서 다행이었어요.
제발 별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보증금 반환 절차 때문에라도 확인은 피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저희는 확장된 부분 단열 작업한 거 위주로 확인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보통 공사 후에 소방 시설이랑 구조 변경 여부 확인하는 게 일반적인 과정이에요.
방화문 쪽은 소방 점검이랑 직결되는 부분이라 신경 쓰이실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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