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 공사할 때 매도인 협의가 진짜 관건이었어요

확***인

이번에 집 매매하면서 발코니 확장까지 계획하고 있었는데, 잔금 치르고 나서야 행위허가 서류 문제가 터졌어요. 비내력벽 철거 같은 건 미리 신고가 되어 있어야 하거든요.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잔금일 전에 미리 매도인분께 신분증이랑 서류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 막상 당일이 되니까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덕분에 공사 일정이 며칠 뒤로 밀릴 뻔해서 진짜 아찔했어요.

결국은 급하게 건축사사무소에 연락해서 잔금일에 바로 서류 접수할 수 있게 조치를 취했어요. 다행히 건축사님이 관공서에 잘 말씀해주셔서 며칠 내로 허가가 나긴 했지만, 처음부터 확답을 받아두지 않은 게 아쉬웠어요.

공사 첫날은 허가가 필요 없는 단순 철거 위주로 먼저 진행하고, 허가 완료된 뒤에 본격적인 확장을 이어가는 식으로 일정을 급하게 조정해서 겨우 마쳤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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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공**옥6/6

저도 저번에 매도인분이 서류 안 주셔서 공사 일주일 미뤄졌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확***인6/6

맞아요, 진짜 공사 시작도 하기 전에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철***가6/6

행위허가 서류는 계약서 쓸 때 특약으로 미리 넣어두는 게 제일 마음 편하긴 해요.

구**버6/6

저희는 다행히 전 주인이 이미 다 해놓은 상태라 별 탈 없이 진행했어요.

초**인6/7

건축사사무소 통해서 바로 접수하신 건 진짜 신의 한 수였네요. 안 그랬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확***인6/7

저도 그때 진짜 눈앞이 캄캄했는데, 다행히 건축사님이 잘 도와주셨어요.

서**옥6/7

신분증이랑 인감증명서 같은 거 미리 챙겨달라고 계약 때 꼭 말해야겠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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