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단열 공사 전에 곰팡이 제거 제대로 안 하면 큰일 나더라고요

베***인

이번에 북향 베란다 단열하려고 이보드 작업 계획하면서 곰팡이가 너무 심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마트에서 파는 일반적인 제거제로는 도저히 안 지워져서 한참 애먹었거든요.

결국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스칼프라는 제품을 써봤는데 이게 진짜 물건이었어요. 그냥 발라두기만 해도 곰팡이가 녹아내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라 작업 속도가 확 붙더라고요. 마르고 나서 한 번 더 덧발라줬는데 한 시간도 안 걸려서 다 끝냈어요.

근데 이거 작업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해요. 냄새도 있고 피부에 닿으면 안 좋아서 장갑이랑 마스크, 보호안경은 무조건 챙겨야 하더라고요. 환기도 계속 시키면서 작업해야 해서 조금 번거롭긴 했지만, 덕분에 깨끗해진 상태에서 탄성코트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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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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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단***중5/29

저도 지금 베란다 곰팡이 때문에 이보드 붙일지 고민인데 스칼프 정보 진짜 유용하네요.

베***인5/29

진짜 곰팡이 안 잡고 덮어버리면 나중에 더 큰일 나더라고요. 꼭 먼저 제거하고 진행하세요.

초**인5/29

스칼프 작업할 때 환기 진짜 중요하겠네요. 저도 저번에 냄새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공***집5/30

저도 예전에 비슷한 제품 썼는데 확실히 전용 제품이 힘은 더 좋더라고요.

꼼***사5/30

보호안경까지 챙기셨다니 준비를 진짜 철저히 하셨네요. 저도 다음 공정 때 참고할게요.

구**이5/30

탄성코트까지 하셨으면 이제 곰팡이 걱정은 좀 덜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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