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날짜 잡으면서 사다리차 비용 아끼려고 머리 썼어요

공***자

반셀프로 진행하다 보니 공정마다 자재가 들어오고 나가는 게 다 계산이 서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날짜만 맞추면 되는 줄 알았는데, 사다리차 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철거하는 날은 폐기물 내보내는 거랑 설비용 시멘트 올리는 거랑 겹치게 잡았어요. 목공 날에는 석고보드나 MDF 같은 무거운 자재들이 한꺼번에 올라와야 해서, 이때 사다리차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스케줄을 짰어요.

가구 들어오는 날이나 세라믹 상판 올리는 날은 따로 사다리차 부르지 않게끔 최대한 앞 공정이랑 연결해서 진행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이렇게 양중 스케줄만 잘 맞춰도 사다리차 몇 번은 아낄 수 있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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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자***원5/18

저도 예전에 양중 스케줄 꼬여서 사다리차 두 번 불렀다가 비용 두 배로 나간 적 있어요.

공***자5/18

진짜 비용이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최대한 묶어서 진행하려고요.

목***고5/18

목공 날에 자재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 현장이 좁아서 작업하기 힘들 수도 있어요.

집***무5/19

사다리차 부를 때 양중 인력도 따로 부르셨나요? 저는 인력 부르는 게 더 고민이었거든요.

공***자5/19

저는 목공 하시는 분들께 미리 말씀드려서 같이 조율하려고 해요.

철***인5/19

철거 날 폐기물 양이 많으면 사다리차 말고도 트럭 배차를 잘 맞춰야 해요.

타**인5/19

타일 자재도 미리 주문해서 목공 날 같이 올리면 진짜 편하긴 해요.

이***중5/19

저도 반셀프 준비 중인데 양중 스케줄 짜는 게 제일 머리 아픈 숙제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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