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공할 때 실리콘 색상 신경 써야 하는 이유

마**인

마루 공사할 때 의외로 놓치기 쉬운 게 걸레받이랑 실리콘 색상이더라고요. 이번에 마루 새로 깔면서 신경을 많이 썼는데, 나중에 보면 이게 진짜 큰 차이를 만들어요.

저는 이번에 화이트 톤으로 맞춘다고 해서 실리콘도 최대한 깔끔하게 보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무턱대고 화이트로만 하면 오히려 붕 떠 보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루 색상이 약간 어두운 편이면 너무 하얀 실리콘보다는 약간 톤 다운된 걸로 맞추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요.

특히 문틀이나 걸레받이 색상이랑 실리콘이 따로 놀면 눈에 확 띄어서 되게 신경 쓰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마루랑 최대한 이질감 없게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만약 마루가 약간 나무 느낌이 강한 톤이라면 실리콘도 너무 튀지 않게 선택하는 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혹시라도 실리콘 작업할 때 너무 반짝거리는 것보다는 무광 느낌이 나는 게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마감할 때 이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면 나중에 완성된 모습 보고 훨씬 만족스러울 거예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공***집5/17

진짜 공감해요. 저도 저번에 실리콘 색상 잘못 선택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마**인5/17

맞아요. 한 번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그 부분만 보이게 돼요.

인***보5/17

저는 그냥 다 화이트로 통일하면 될 줄 알았는데, 톤 조절이 핵심이군요!

이***중5/18

마루랑 실리콘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팁 감사합니다.

깔**집5/18

무광 실리콘이 훨씬 자연스럽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리***옥5/18

저도 이번에 마감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공감 백배입니다.

홈**홈5/18

걸레받이랑 실리콘 톤 맞추는 게 진짜 디테일의 차이인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