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배관 공사, 홈파기 공법으로 진행하고 입주한 지 몇 달 됐어요

구***기

구축 아파트라 바닥 전체를 다 들어내고 배관을 교체할까 고민이 정말 많았거든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공사 기간이 너무 길어질까 봐 겁이 났어요.

결국 바닥을 다 파내지 않고 홈을 파서 배관을 넣는 방식으로 결정했는데, 다행히 공사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어요. 겉으로 보기엔 기존 바닥재랑 차이가 없어서 만족스러워요. 근데 작업할 때 소음이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주변 이웃분들께 미리 양해 구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확장된 부분까지 다 하려고 했던 건 아니고 기존 거실이랑 방 위주로 진행했어요. 업체에서 확장 부위까지 다 된다고 하면 꼭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작업하시는 분이 꼼꼼하게 간격 맞춰서 파내시는 거 보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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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바***정6/12

저도 홈파기 공법 고민 중인데 소음 민원이 진짜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구***기6/12

진짜 장비 소리가 엄청나요. 그래도 미리 공지드리고 사과 말씀드리면 다들 이해해주시더라고요.

마***아6/12

저는 확장 부위까지 다 뜯어냈었는데 공사 기간 차이가 꽤 나나 보네요.

꼼***인6/12

홈파기 할 때 엑셀관 깊이 일정하게 파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거 확인하느라 고생했어요.

구***기6/12

맞아요. 미장으로 덮어도 간격 안 맞으면 나중에 티 날까 봐 저도 계속 지켜봤거든요.

공***워6/12

공사 끝나고 바로 바닥재 시공 가능한지도 궁금해요.

구***기6/13

업체에서는 바로 가능하다고 했는데 저는 하루 정도 더 말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며칠 더 뒀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