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시작 전에 남길 물건들 미리 마킹해뒀어요
철**쟁
이번에 철거 공사하면서 제일 신경 썼던 게 남겨야 할 것들을 명확하게 표시하는 거였어요. 그냥 철거해달라고만 하면 나중에 재사용할 샷시나 문틀까지 건드려서 복구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작업 시작하기 전에 남길 리스트를 따로 정리해서 현장에 테이프로 다 표시해뒀어요. 재사용할 문틀이나 샷시, 그리고 건드리면 안 되는 설비 쪽은 특히 눈에 띄게 마킹해두니까 작업하시는 분들도 훨씬 조심해서 다뤄주셨어요.
이렇게 미리 존치할 부분들을 확정해두고 시작하니까 나중에 마감 품질도 일정하게 유지되고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도 안 생겨서 마음이 편했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인***보5/2
문틀이랑 샷시 말고 또 마킹해야 할 게 있을까요?
철**쟁5/2
저는 화장실 수전이나 콘센트 위치도 건드리지 말라고 표시해뒀는데 훨씬 안전했어요.
꼼***인5/2
저도 폐기물 분리 잘 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확실히 비용 차이가 나더라고요.
구***링5/3
철거할 때 배관 건드리면 진짜 큰일인데 다행이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