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시공 후 수도꼭지 교체할 때 칼로 주변부터 정리했어요

발***자

이번에 발코니 네 군데 탄성코트 시공하면서 수도꼭지 교체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그냥 평소처럼 힘줘서 돌려 빼니까 탄성코트 도막이 찢어지면서 같이 떨어지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작업하기 번거로울 것 같아서, 수도꼭지 주변을 칼로 살짝 먼저 잘라내고 분리했어요. 이렇게 하니까 주변 마감이 찢어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겨울이라 건조가 조금 더딜 것 같아서 환기에도 신경 쓰고 있어요. 자주 안 여는 창고문도 그냥 같이 탄성으로 쐬버렸는데, 진주C 색상으로 맞추니까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작업하시는 분이 보양부터 시공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수***인4/14

수도꼭지 주변 칼로 자르는 건 생각 못 했네요. 나중에 써먹어야겠어요.

겨***러4/14

저도 겨울에 했는데 진짜 건조 오래 걸리더라고요.

초**인4/15

색상은 어떤 걸로 하셨어요?

예***자4/15

발코니 네 군데면 비용 차이 많이 났나요?

발***자4/15

개수가 늘어나니까 확실히 비용은 더 나왔어요.

깔**집4/15

창고문도 같이 하는 게 확실히 깔끔하긴 해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