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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베란다 문 열어두기 힘들어서 펫도어 설치 고민 중이에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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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강아지가 겨울에도 베란다 문을 열어놔야 배변을 하거든요. 그래서 매번 거실 온도가 뚝 떨어지는 게 고민이었어요. 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펫도어를 꼭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양쪽으로 열리는 투명한 도어도 찾아봤는데, 이건 단열은 좋아 보이지만 저희 애처럼 간식으로 꼬시는 게 아니라 예민한 아이들은 머리로 밀고 들어오는 걸 무서워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리스트에서 빼두려고 해요.

대신 틈새가 작게 나 있는 상시 개방형을 보고 있는데, 냉기가 조금 들어오더라도 문 전체를 열어두는 것보다는 훨씬 낫겠다 싶더라고요. 만약 베란다 문이 샷시로 되어 있으면 샷시 사이에 끼우는 형태도 있다고 해서 그것도 같이 비교해 보고 있어요.

댓글 7

  • 초**사

    저희 애도 베란다 문 닫아두면 거실에 실수를 해서 펫도어 진짜 공감돼요.

    • 댕**맘

      맞아요. 겨울에 문 열어두면 집안이 너무 추워져서 진짜 고민이었거든요.

  • 베***인

    상시 개방형은 틈새로 바람 들어오는 게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요.

  • 고***사

    고양이 키우는 집도 캣휠 쓰려면 펫도어 있으면 진짜 편할 것 같아요.

  • 단**정

    샷시용 펫도어는 설치할 때 샷시 틀이랑 유격 생기지 않게 잘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 댕**맘

      그러게요. 샷시 쪽은 단열이 제일 걱정이라 업체랑 상의해 보려고요.

  • 멍***드

    저희 애는 무던해서 투명 도어도 잘 쓰는데 예민한 애들은 진짜 힘들 수도 있겠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