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할 때 단열 두께 5전이랑 10전 차이 결정했어요
구***기
구축 아파트 확장하면서 단열을 대충 할지 제대로 할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기존에는 글라스울로 되어 있었는데 뜯어보니까 틈새에 나무 조각만 끼워져 있어서 황소바람이 그대로 들어오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얇게 까대기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나중에 엑셀 호수 올라오거나 마루 변색될까 봐 무서웠어요. 그래서 최소 10전 이상은 확보해서 아이쇼핑크랑 와이어매쉬까지 제대로 넣기로 했어요.
공사 당일에 확인해보니 작업자분이 5전 정도로만 얇게 잡아놓으셨길래 바로 다시 해달라고 말씀드렸거든요. 다행히 바로 수정해주셔서 든든했어요. 샷시 교체할 때도 기존 단열재 다 걷어내고 새로 잡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인 것 같아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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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단***고5/16
저도 확장할 때 5전밖에 안 돼서 엄청 당황했거든요. 10cm는 되어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구***기5/17
맞아요. 두께가 얇으면 나중에 결로 생길까 봐 너무 걱정돼요.
꼼***사5/17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신 게 진짜 다행이에요. 안 그랬으면 나중에 큰일 날 뻔했네요.
창***가5/17
샷시 교체할 때 틈새 메우는 것도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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