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 업체 계약할 때 계약서 문구 꼼꼼히 확인했어요

설***맘

이번에 설비 공사 예약하면서 예약금 10% 정도 먼저 입금하고 진행했거든요. 인터넷에서 후기 정말 좋길래 믿고 바로 보냈는데, 당일 약속된 시간에 연락도 안 되고 나타나지도 않으시더라고요.

밤늦게까지 기다리다가 결국 연락도 안 돼서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다음 날 아침에야 연락이 닿았는데, 사장님은 잠들어서 못 오셨다고 너무 솔직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계약서에 업체 잘못으로 해지되면 배액 배상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바로 요구해 봤어요.

근데 입금 후에 문자를 안 보내서 안 왔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더 실망스러웠거든요. 결국 계약금만 돌려받고 진행 안 하기로 했어요. 실력도 중요하지만 역시 기본적인 약속이나 태도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공**독6/13

저도 예전에 예약금만 받고 연락 두절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설***맘6/13

진짜 속상하더라고요. 돈도 돈이지만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인***버6/14

계약서에 배액 배상 조항 넣어두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꼼***사6/14

업체 선정할 때 후기만 믿기엔 너무 무서운 일이네요. 저도 계약서 꼭 확인해 봐야겠어요.

설***맘6/14

네, 꼭 특약 사항 같은 거 눈여겨보셔야 해요.

마***아6/14

잠들어서 못 오셨다는 건 좀 너무하시네요.

단***가6/14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계약금 환불받는 것도 일이었거든요.

우***기6/14

진짜 인성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실력은 나중에라도 채울 수 있지만요.

타**인6/14

계약금만 받고 파기하셨다니 다행이면서도 마음 고생 심하셨겠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