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할 때 에어컨 배관은 미리 빼두는 게 편해요
이번에 여름에 집 매수하고 바로 인테리어 들어갔는데, 철거할 때 에어컨 배관을 미리 신경 썼던 게 정말 다행이었어요.
보통은 에어컨 설치할 때 배관 고민을 나중에 하시는데, 저는 철거 공정 포함해서 아예 처음부터 배관 작업까지 같이 진행했거든요. 샷시나 다른 철거 작업이랑 겹치게 미리 잡아두니까 나중에 도배나 마감할 때 훨씬 깔로 깔끔하게 정리되더라고요.
배관 위치가 애매하면 나중에 벽을 뚫거나 마감을 다시 해야 해서 일이 커지거든요. 저는 철거할 때 아예 배관 라인을 미리 잡아두고 진행하니까 나중에 에어컨 기사님 오셨을 때도 별도 작업 없이 바로 연결만 하면 돼서 공정이 훨씬 수월했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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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배관 때문에 고민인데 철거할 때 같이 말씀드려야겠네요.
네, 철거 업체나 설비 반장님께 미리 말씀드려 놓는 게 나중에 훨씬 속 편하더라고요.
배관 위치 미리 안 잡아두면 나중에 도배지 뜯어야 하는 상황 생기더라고요.
배관 작업도 철거 비용에 포함해서 견적 받으셨나요?
저는 철거 범위에 포함해서 말씀드렸는데, 현장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으니 꼭 미리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확실히 배관이 미리 정리되어 있어야 마감이 깔끔하게 나오긴 해요.
저희 집도 배관 위치 때문에 샷시랑 같이 고민하고 있어요.
저는 배관 때문에 나중에 벽 타공 다시 해서 고생했거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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