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할 때 졸리컷 비용 아끼려다 결국 그대로 진행했어요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이랑 수전 같은 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600각 타일로 맞추면서 무광 수전이랑 비데 일체형 모델까지 넣다 보니 욕실장이나 조명 유리도 다 바꿔야 했거든요.
젠다이 만들면서 모서리를 졸리컷으로 깔끔하게 마감하고 싶었는데, 현장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하더라고요. 5만 원 정도 더 들길래 고민하다가 그냥 기존 방식대로 진행했어요. 나중에 보니 간격이 아주 미세하게 차이 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전체적인 금액대가 400만 원 안쪽으로 들어와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공사 기간 5일 동안 인부님들도 꽤 많이 다녀가셨는데, 다행히 추가금 없이 마무리됐어요. 특히 방수 작업이나 벽 철거 같은 기초 공사에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마음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AS도 2년이나 보장해주신다고 해서 든든하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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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졸리컷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비용 때문에 포기했거든요. 5만 원이면 진짜 고민될 만한 금액이에요.
맞아요. 예산 맞추느라 계속 계산기 두드렸는데 결국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그래도 큰 차이 안 느껴져서 만족해요.
무광 수전에 르그랑 방우 콘센트 조합은 진짜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욕실 바꾸면서 똑같이 했어요.
AS 2년은 진짜 드문 경우네요. 보통 1년이라서 나중에 문제 생길까 봐 걱정될 때가 많거든요.
그러게요. 사장님이 워낙 꼼꼼하게 봐주셔서 믿음이 갔는데, 기간까지 길게 잡아주시니 마음이 놓였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