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전 현장 확인 안 하면 추가금 폭탄 맞을 수 있겠더라고요
철**늪
이번에 철거 공정 진행하면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너무 많아서 당황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단순하게 기존 몰딩 떼어내고 가구만 치우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등박스 몰딩 제거하려고 보니 이게 나무가 아니라 철제로 되어 있는 구조였어요. 일반적인 목공 작업으로는 안 돼서 결국 장비까지 다시 불러서 철거하느라 추가 비용이 꽤 발생했어요. 붙박이장 떼어낸 자리도 바닥 단차가 6센티나 있어서 평탄화 작업까지 새로 들어갔고요.
신발장 하부 띄움 시공하려고 밑부분을 뜯어냈는데 거기엔 수도 배관이 지나가고 있더라고요. 진짜 뜯어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라서, 철거할 때는 작업 범위가 늘어날 수 있다는 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공***집6/1
저희 집도 붙박이장 뜯었는데 바닥 수평 안 맞아서 미장 작업 엄청 추가됐었거든요. 진짜 뜯어봐야 알아요.
초**인6/2
등박스가 철제였다니 진짜 놀라셨겠어요. 저는 그냥 나무인 줄 알고 견적 냈었거든요.
철**늪6/2
저도 당연히 나무일 줄 알았는데 현장에서 보고 진짜 멍해졌어요. 배관도 있어서 조마조마했고요.
꼼***인6/2
신발장 하부 배관은 진짜 위험하죠. 잘못 건드리면 바로 설비 공사 커지니까요.
단**정6/2
6센티 단차면 진짜 큰 편인데 평탄화 작업 하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