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이랑 문짝 자재 맞추느라 며칠 밤샜어요

문***러

이번에 문선 작업하면서 영림 101 필름으로 통일하기로 결정했어요. 문틀부터 문선, 걸레받이까지 전부 이 번호로 맞추려고 계획 중이에요.

처음에는 목공팀에서 문틀만 만들어주시면 문짝은 어떻게 주문해야 하는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목공팀에 번호만 알려드리면 알아서 발주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제가 따로 챙겨야 하는 건지 하나하나 다 찾아봤어요.

문틀은 필름 공정 때 작업하는 거라 색상이 문짝이랑 잘 맞을지도 걱정됐거든요. 화장품처럼 톤이 어긋나면 안 되니까요. 문짝은 일단 ABS 도어로 생각하고 있는데, 나중에 욕실 문은 습기 때문에 어떤 걸로 사야 할지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목***생6/6

저도 문짝 주문할 때 진짜 헷갈렸는데 결국 목수님한테 필름 번호랑 같이 전달드리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문***러6/6

맞아요. 저도 업체마다 말이 달라서 결국 직접 확인하고 전달해 드리려고 해요.

초**인6/6

욕실 문은 저도 습기 때문에 ABS로 했었는데 확실히 썩는 걱정은 없어서 좋더라고요.

인***수6/7

문선 9mm로 하시면 목공 작업할 때 마감 디테일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