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점검 때 찍어둔 사진 덕분에 타일 하자 찾아냈어요
신***자
신축 입주하면서 주방 옵션으로 세라믹 타일을 선택했는데, 나중에 보니 경계 부분이 유독 누렇게 변해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제가 너무 예민한가 싶어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입주 후에 들어오신 시공 기사님이 타일을 보시더니 이상하다고 짚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알고 보니 제가 사전점검 때 찍어둔 사진이랑 지금 상태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만약 그때 사진 안 남겨뒀으면 원래 그랬던 줄 알고 그냥 살 뻔했어요. 혹시 모르니까 자재 변색이나 미세한 차이 보이는 건 무조건 날짜별로 사진 다 남겨두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9
타**버6/5
저도 저번에 주방 타일 톤이 미묘하게 달라서 고생했는데 사진이 진짜 생명이에요.
꼼***사6/5
사전점검 때 사진 진짜 많이 찍어두셨나 봐요. 저도 나중에 보니까 놓친 게 너무 많더라고요.
신***자6/5
그때 귀찮아도 구석구석 다 찍어두길 정말 잘했다 싶어요.
공***집6/5
세라믹 타일도 변색이 올 수 있나 보네요. 저도 지금 눈여겨보는 중인데 신경 쓰여요.
기***고6/5
시공 기사님이 잡아주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아니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텐데.
신***자6/5
맞아요. 기사님이 아니었으면 저 진짜 그냥 넘어갈 뻔했어요.
하***왕6/5
저도 예전에 마루 찍힌 거 사진 없어서 그냥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초**인6/5
사전점검 사진이랑 입주 후 상태 비교하는 게 진짜 확실한 증거가 되더라고요.
기***재6/6
저도 무조건 날짜별로 클라우드에 따로 저장해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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