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시공 하자 보수하다가 오히려 일이 커졌어요

욕***중

욕실 문틀 필름 작업하면서 구석 부분이 좀 뜨는 게 보여서 하자 요청을 드렸거든요. 근데 보수해 주신다고 하더니 필름 테두리를 칼로 다 그어버리셨는지 합판 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버렸더라고요.

게다가 우측 꺾이는 부분은 아예 필름이 안 발려 있는 상태로 남아서 당황스러웠어요. 처음엔 실리콘으로 대충 메꾸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목재가 보이니까 습기 들어올까 봐 걱정도 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바닥 타일 메지 부분도 업체에서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위에 실리콘을 덧방해서라도 확실히 마감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자잘한 건 그냥 제가 직접 손보려고 마음먹었는데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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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인5/19

저도 예전에 필름 작업하다가 마감 엉망 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합판 노출된 건 진짜 다시 작업하셔야 할 것 같아요.

욕***중5/19

그러게요. 다시 요청드려야 할지 아니면 그냥 제가 실리콘으로라도 덮어야 할지 매일 고민이에요.

초**러5/19

욕실 바닥 메지 위에 실리콘 쏘는 건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나중에 떨어질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더라고요.

집***러5/20

문틀 구석은 진짜 작업하기 까다로운 곳이라 저도 예전에 그냥 넘어갔다가 나중에 곰팡이 올라온 적 있어요.

꼼***인5/20

합판 노출된 건 투습 문제 때문에라도 꼭 재시공 요청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결국 다시 하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