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바보드 마감 고민하다 결국 도장용으로 결정했어요

우**후

거실 포인트 벽면에 템바보드 넣고 싶어서 자재 찾다가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그냥 필름지 붙이는 랩핑 방식으로 할까 생각했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템바보드는 골 사이사이가 좁아서 필름 작업이 생각보다 까다롭고 마감이 깔끔하게 안 나올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도장팀 들어올 때 작업하기 편한 제품이 있는지 뒤져봤어요.

그러다 예가에서 나오는 도장용 템바보드를 알게 됐는데, 이건 이미 하도 도장이 되어 있는 상태라 프라이머만 바르고 바로 상도 작업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백골 제품 사서 도장팀한테 밑작업 해달라고 하면 일이 훨씬 줄어들 것 같아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모양도 반달 형태 말고 사각이나 삼각, 웨이브 같은 것도 있어서 나중에 다른 방에도 활용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반달은 20mm 간격이 제일 무난해 보여서 그걸로 먼저 진행하기로 했어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목***생5/27

저도 템바보드 보고 있었는데 도장용은 진짜 편하겠네요. 백골은 진짜 밑작업이 헬이잖아요.

우**후5/27

맞아요. 골 사이 틈새 메우고 샌딩하는 거 생각만 해도 벌써 힘든 느낌이었거든요.

화**홈5/27

저희 집은 그냥 필름으로 했는데 확실히 도장이 색감이 더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셀***러5/28

사각 템바보드도 나중에 모던한 느낌으로 써보고 싶네요. 정보 잘 보고 가요.

공*중5/28

도장용 제품은 하도 작업 되어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공기 단축도 되고.

디**러5/28

웨이브 보드도 나중에 포인트로 쓰면 예쁘겠어요. 나중에 시공 후기도 궁금해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