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랑 목공 같이 맡길지 따로 부를지 고민했던 기록

작***인

18평 작은 집이라 공정을 최대한 단순하게 짜려고 노력했어요. 문지방이랑 문틀 다 뜯어내고 몰딩이랑 걸레받이까지 새로 하는 계획이었거든요.

처음에는 목공 업체에 철거까지 다 맡겨버릴까 생각도 했어요. 어차피 문틀을 뜯어야 하니까 목수님이 직접 철거까지 해주시면 공정도 훨씬 매끄럽고 일일이 사람 부르는 수고도 덜 것 같았거든요.

근데 또 한편으로는 철거 전문 업체를 따로 부르는 게 나을지도 고민됐어요. 철거할 때 문지방이랑 장판을 한꺼번에 싹 걷어내야 나중에 바닥 마감이 깔끔하게 나올 것 같았거든요. 목수님께 맡겼다가 혹시라도 바닥 수평이 안 맞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좀 들었고요.

결국 저는 공정 겹치는 거 줄이려고 고민하다가 일정을 다시 짜봤어요. 철거랑 목공 사이의 연결 고리를 어떻게 잡느냐가 이번 공사의 핵심인 것 같아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목***고6/7

저도 예전에 문틀 교체할 때 철거랑 같이 맡겼었는데 확실히 공정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작***인6/7

맞아요. 인건비나 일정 맞추는 건 그게 훨씬 수월할 것 같아서 계속 마음이 흔들렸어요.

바**인6/7

철거할 때 바닥 면이 평평하게 잘 정리되는지가 진짜 중요하긴 해요. 저도 예전에 미장 다시 했던 적 있거든요.

초**퍼6/7

저도 지금 문지방 철거 때문에 고민 중인데 글 읽으니까 공정 짜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작***인6/7

진짜 공정 하나하나 결정할 때마다 머리 아프더라고요.

실***버6/8

18평이면 철거 범위가 크지 않아서 업체 두 곳 부르는 게 비용적으로 부담될 수도 있겠어요.

꼼***사6/8

철거 업체 따로 부르면 폐기물 처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지 꼭 확인해야 하더라고요.

문***공6/8

문틀 교체할 때는 문지방 쪽 마감이 진짜 까다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공**옥6/8

저도 처음엔 목공에 다 맡기려다가 결국 따로 불러서 진행했어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