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디딤석 때문에 타일이랑 신발장 공사 범위가 커졌어요
현***러
입주하고 나서 현관을 볼 때마다 갈색 디딤석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깔끔하게 타일을 바꾸고 싶었는데 이 단차석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디딤석을 철거하고 타일을 새로 깔려면 공사가 꽤 커질 것 같아서 망설여졌거든요. 띄움 시공을 해서 신발을 넣고 싶어도 단차석이 있으면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더라고요. 결국 거실 바닥 리모델링할 때 이 부분까지 같이 진행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발장도 새로 하고 싶어서 철거 범위를 알아봤는데, 화장실 공사처럼 엘리베로 보양하고 관리사무소에 신고하는 과정도 필요하겠더라고요. 생각보다 챙겨야 할 절차가 많아서 공사 일정 잡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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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님6/13
디딤석 철거하면 바닥 수평 잡는 미장 작업도 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현***러6/13
맞아요. 그래서 공사 규모가 커질까 봐 예산 짜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초**인6/14
저도 신발장 띄움 시공하고 싶었는데 단차석 때문에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공***생6/14
신발장 철거할 때 관리소 신고랑 엘리베이터 보양은 진짜 필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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