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 색상 맞추려고 필름 자재부터 골랐어요

광**인

이번에 광주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전체적인 톤을 베이지로 잡았어요. 문틀이나 문짝 같은 곳은 필름 시공을 하기로 해서 영림 제품인 발렌무디 화이트(PX-450)로 결정했거든요.

주방 쪽은 기존 하부장 색상이랑 너무 따로 놀까 봐 자재를 고를 때부터 하부장 스타일을 계속 고민했어요. 필름 시공 비용은 문짝이랑 문틀 다 포함해서 예상보다 조금 더 나왔는데, 그래도 전체적인 일체감을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비용을 좀 더 들였어요.

지금은 목공 들어가기 전이라 인테리어 사장님이랑 색상 조합을 맞춰보는 중인데, 기존 주방 가구랑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지 자재 샘플 보면서 계속 체크하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홈***84/27

PX-450 색상 샘플북으로 봤을 때랑 실제 느낌 차이가 큰가요?

광**인4/27

샘플북으로는 아주 밝은 화이트 느낌이었는데, 실제 빛 아래서 보면 살짝 크림빛이 도는 따뜻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베***버4/27

저도 베이지 톤으로 진행했는데 하부장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제일 어렵더라고요.

리***중4/28

주방 하부장은 아예 짙은 우드나 그레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