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재 아이소핑크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더라고요
이번에 단열 공사 준비하면서 카페나 주변에서 다들 아이소핑크가 최고라고 하길래 저도 당연히 그걸로 할 줄 알았어요. 압출법이라고 부르는 그 자재 말이에요.
그런데 좀 더 자세히 찾아보니까 이게 시간이 지나면 내부 가스가 빠져나가면서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비드법이랑 비슷해지거나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저희 집은 비용도 아낄 겸 비드법 2종 3호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나중에 성능 차이가 크지 않다면 단가가 더 저로한 쪽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현장 상황에 맞춰서 잘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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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처음엔 무조건 아이소핑크만 고집했는데 찾아보니 변수가 진짜 많더라고요.
비드법 2종 3호로 하셨군요. 혹시 시공할 때 두께는 어느 정도로 잡으셨어요?
저희 집은 외벽 쪽이라 최대한 두껍게 가져가려고 노력했어요.
단열재는 진짜 현장 상황 보고 결정하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저도 자재값 때문에 고민했거든요.
저도 단열재 성능 저하 이야기 듣고 엄청 헷갈림 했었는데 글 읽으니까 마음이 놓이네요.
비드법도 시공 디테일만 잘 잡히면 충분히 좋은 자재예요. 고생하셨어요.
맞아요. 기사님이 틈새 없이 잘 메워주신다고 해서 믿고 맡겼어요.
아이소핑크가 비싸긴 해도 단열 성능은 확실하다고 들어서 저도 고민 중이에요.
저희 집도 이번에 단열 공사 들어가는데 자재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