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인테리어 자재 조합 고민하다 결국 찾은 색감

화***아

주방 필름이랑 도배지 고를 때 화이트라고 다 같은 게 아니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제일 밝은 걸로 하면 깔끔할 줄 알았는데, 막상 다른 자재들이랑 섞어놓으니까 이색이 느껴져서 당황스러웠어요.

저는 예림 크림이랑 77282-1 모델을 같이 써봤는데요. 크림이라고 해서 노란기가 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분해서 좋았어요. 특히 이케아 화이트 가구들이랑 매치했을 때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조명에 따라 느낌이 계속 바뀌는 건 변수였어요. 밤에 주광색 아래서 보면 어떤 날은 77285-1이 제일 잘 맞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떤 때는 77291-1이 더 깨끗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쨍한 화이트보다는 77282-1처럼 깨끗하면서도 눈 안 아픈 느낌이 취향이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크***버5/21

저도 예림 크림 쓰고 있는데 노란기 걱정 많았거든요. 생각보다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조**기5/21

주광색 조명 아래서 색감 변하는 거 진짜 신경 쓰이죠. 저도 조명 바꾸고 나서 자재 다시 고민했어요.

화***아5/22

맞아요. 낮에는 괜찮다가 밤에 불 켜면 갑자기 다른 색처럼 보여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이***저5/22

이케아 화이트 가구랑 맞추는 게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저도 이색 때문에 고생했어요.

미***프5/22

77282-1 모델명 메모해둬야겠어요. 너무 쨍하지 않은 느낌이 딱 제가 찾던 거거든요.

필***중5/22

중백색은 피하고 싶었는데 77282-1이 딱 깨끗한 느낌이라니 궁금해지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