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브랜드 잘못 시공된 거 발견하고 결정 내린 과정
현***민
집 정리하다가 남은 자재들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제가 주문했던 리스트랑 너무 다른 게 들어있더라고요. 저는 분명히 예림이랑 LX 위주로 말씀드렸거든요.
처음 현관 문 쪽 필름을 봤을 때는 그냥 샘플이랑 느낌이 조금 다르나 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근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가 요청한 브랜드가 아니라 아예 다른 회사 제품이 뭉텅이로 와 있더라고요.
이미 시공이 다 끝난 상태라 다시 말씀드려야 하나 고민도 많았는데, 이미 돌이 경우에는 되돌릴 수 없겠다는 생각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마음으로 일단은 마무리된 대로 지내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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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필***이5/20
저도 예전에 다른 브랜드로 잘못 들어온 적 있어서 그 마음 너무 이해돼요. 진짜 속상하죠.
자***중5/20
현관 필름은 브랜드마다 색감이 미묘하게 달라서 눈에 띌 수도 있겠더라고요. 혹시 나중에라도 문제 생기면 업체에 꼭 물어보세요.
현***민5/21
그러게요. 이미 다 붙여버린 상태라 말 꺼내기가 참 애매하네요.
공***집5/21
저도 이번에 LX로 계약했는데 현장에서 다른 거 들어오면 진짜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꼼***저5/21
저는 공사 끝나고 자재 남은 거 꼭 확인하거든요. 브랜드 다르면 나중에 보수할 때 진짜 골치 아파요.
인***버5/22
이미 시공된 거라면 차라리 눈감아주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때도 있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