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일정 안 맞아서 입주 날짜 앞두고 계속 신경 쓰이네요

초***맘

이번에 바닥 누수 때문에 공사가 예상치 못하게 길어졌어요. 처음에는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바닥을 다 뜯어내고 난방 공사까지 다시 하게 되면서 일주일이나 양생 기간이 필요하더라고요.

이제 싱크대랑 장판, 전기 작업 같은 게 남아있는데 입주 날짜는 코앞이라 마음이 너무 조급해요. 싱크대가 끝나야 바닥 시공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전체적인 스케줄이 계속 뒤로 밀리고 있거든요.

게다가 우물천장도 계획했던 거랑 다르게 평탄화 작업으로 바뀌어버렸고 입주 청소도 벌써 몇 번이나 연기됐어요. 업체에 물어보지 않으면 진행 상황을 따로 알려주지도 않아서 매일 현장 확인하러 가는 게 일이에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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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공**지6/2

저도 예전에 누수 때문에 공사 꼬였을 때 진짜 막막했어요. 입주 날짜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더라고요.

초***맘6/2

맞아요. 이사 예약도 다 해놨는데 일정 바뀌니까 진짜 눈앞이 캄캄해요.

집***인6/2

싱크대 시공 끝나고 바닥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순서긴 한데 일정이 너무 밀리면 답답하겠어요.

이***생6/2

우물천장 평탄화로 바뀐 건 미리 협의가 된 건가요? 저는 나중에 확인하고 진짜 당황했었거든요.

초***맘6/2

협의도 없이 그냥 진행된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계약서 쓸 때 좀 더 꼼꼼히 볼 걸 그랬나 봐요.

현***이6/3

입주 청소 연기되는 게 제일 무섭죠. 짐 들어오기 전에 다 끝나야 하는데...

리***수6/3

업체에 매일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 문자라도 남겨두는 게 나중에 분쟁 방지에 좋아요.

꼼***인6/3

저도 공사 중에 업체랑 연락 안 돼서 답답했던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바***민6/4

장판 시공은 싱크대랑 같이 진행되면 좀 나을 텐데 공정이 너무 꼬였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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