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바꾸면서 온도조절기 디자인까지 신경 쓰다 머리 아팠던 날
이번에 보일러 교체 시기가 돼서 경동나비엔 친환경 콘덴싱 모델로 결정했어요. 근데 문제는 기존에 쓰던 온도조절기였거든요.
지금 쓰는 게 디자인이 너무 투박해서 거실 인테리어를 새로 하면서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하니웰 th4 같은 심플한 모델로 바꿀 수 있는지 한참 찾아봤어요. 보일러랑 조절기 브랜드를 다르게 가져가도 호환이 될지 걱정이 많았거든요.
결국 기사님께 여쭤보고 확인해 보니 보일러랑 조절기는 각각 별도로 알아봐야 할 수도 있고 가격도 따로 책정되더라고요.서로 다른 업체에서 불러야 하는지도 고민이었는데, 일단은 설치 가능한 범위부터 체크하면서 예산 맞춰보려고 해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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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조절기 디자인 때문에 고민했는데 브랜드 다르면 호환 안 될 때가 많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저도 하니웰으로 바꿀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느라 진땀 뺐어요.
하니웰 th4 진짜 깔끔하고 예쁘긴 하죠.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졌거든요.
기사님 부를 때 조절기 호환 여부 꼭 미리 말씀드려야 나중에 작업 안 된다는 소리 안 들어요.
안 그래도 이번에 연락드릴 때 그 부분 제일 먼저 여쭤보려고요.
조절기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은근히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신경 많이 쓰였어요.
콘덴싱으로 바꾸면 가스비 절감은 확실히 체감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바꿨어요.
기사님 두 분 따로 불러야 하는 건가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까 봐 걱정이네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일단 한 분께 통합해서 가능한지 먼저 물어보려고요.
디자인 포기 못 하죠. 저도 결국 조절기까지 다 맞추느라 예산이 더 늘어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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