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랑 목공 견적 비교하면서 예산 잡은 과정

공***생

이번에 리모델링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마주한 게 철거랑 목공 견적이었어요. 생각보다 항목이 너무 세세해서 하나씩 뜯어보느라 시간도 오래 걸리고 머리 아팠거든요.

철거는 문틀이나 신발장 같은 건 단순 작업이라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화장실 전체 철거랑 방수까지 들어가니까 금액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특히 거실 확장하는 부분은 단열이랑 난방 설비, 미장 작업까지 묶여 있어서 비용대가 좀 있었어요. 폐기물 처리비도 따로 계산해야 해서 예산 잡을 때 놓치면 안 되겠더라고 더라고요.

목공 쪽은 자재비랑 인건비를 분리해서 보니까 구조가 좀 눈에 들어왔어요. 저는 문선을 9미리로 얇게 가져가고 싶어서 관련 시공 비용도 따로 체크했고요. 실링팬 달려고 거실이랑 작은방에 보강 작업 넣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서랍장이나 가벽 만드는 건 자재비보다 인건비 비중이 커서, 전체적으로 품수를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이었던 것 같아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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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목**팬6/11

저도 이번에 문선 작업 같이 넣었는데 인건비가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어요.

공***생6/11

맞아요. 품수 계산할 때 인건비 비중이 진짜 크더라고요.

초**인6/11

거실 확장할 때 단열이랑 미장 작업 같이 포함된 거 보고 안심했어요. 따로 부르면 더 복잡해지더라고요.

집**중6/12

폐기물 처리비는 진짜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돈이 새나가는 부분인 것 같아요.

구**출6/12

화장실 방수 작업은 비용이 좀 들어도 확실히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속 편하더라고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