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 타일이랑 워크 시리즈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이태리제로 결정했어요
현관이랑 베란다 타일을 바꾸려고 윤현상재 매장에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다들 많이 하시는 이모션 화이트랑 라이트그레이 위주로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매장에서 직접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이모션 그레이는 제 눈에는 좀 차가운 쿨톤 느낌이 강해서 고민이 됐어요. 반면에 워크 g 시리즈는 훨씬 덜 차갑고 잔잔하게 모래알 같은 게 비치는 느낌이라 훨씬 마음에 들었거든요.
결국은 워크 g 그레이톤으로 최종 결정했어요. 직원분이 설명해 주시길 이모션은 중국제고 워크는 이태리제라고 하더라고요. 가격 차이가 좀 있긴 했지만, 현관이랑 베란다를 같은 타일로 통일해서 시공하기로 마음먹으니까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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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이모션 그레이 보고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쿨한 느낌이 있긴 하더라고요.
워크 시리즈가 모래알 같은 질감이 있어서 훨씬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저도 이태리제 타일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맞아요. 확실히 질감이 살아있는 게 훨씬 차분해 보여서 좋더라고요.
워크 화이트는 엄청 쨍한 느낌인가요? 저도 현관 타일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제가 봤을 때는 이모션 화이트보다 훨씬 더 쨍한 느낌이었어요.
현관이랑 베란다를 같은 타일로 맞추면 공간이 연결된 느낌이라 진짜 넓어 보이더라고요.
저도 웜한 느낌 찾으려고 워크 그레이베이지 보고 있었는데 결정에 참고가 됐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