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세 가지 비교하다가 결국 결정 못 하고 멈춘 상태예요
마***중
40평대 집 전체 마루를 바꾸려고 디앤메종이랑 노바 제품들 위주로 보고 있는데 선택지가 너무 어려워요. 스펙은 다 190*1900 사이즈로 똑같은데 가격이 미세하게 달라서 더 고민되더라고요.
우선 디앤메종 오크브러쉬는 무난한 느낌인데 옹이가 하나도 없어서 약간 심심해 보였어요. 반대로 올드아렌은 코팅이 한 번 더 되어 있어서 그런지 발에 닿는 느낌이 제일 좋았거든요. 근데 이건 톤이 좀 다운되어 있고 블랙 옹이가 섞여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더라고요.
노바 K 내추동오크도 살펴봤는데 거래처에서 부른 견적이 다른 제품보다 높게 나왔어요. 게다 시공 사례를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무늬가 너무 얼룩덜룩해 보이는 느낌이라 선뜻 손이 안 가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버6/6
저도 예전에 올드아렌 고민했었는데 블랙 옹이가 은근히 포인트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마***중6/6
그쵸? 근데 전체적으로 깔았을 때 너무 튀어 보일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집***무6/6
노바 K는 저도 봤었는데 확실히 패턴이 강한 편이라서 넓은 평수에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요.
오***아6/6
저는 옹이 없는 게 깔끔해서 좋던데 옹이가 있으면 나중에 질릴 수도 있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